기록/일간
20230904 타이완
이라도_
2023. 9. 4. 00:08
밤낮으로 날씨가 선선해지니 다시 내 머릿속을 헤집어 놓는 타이완. 체내 혈중 타이완 농도 채우러 다시 한번 가야 하나.
어제는 갑자기 너무 가고 싶어서 괜히 공차 갔다. 우롱차+밀크폼+코코넛 시키려고 했는데 생각 없이 우롱 밀크티+코코넛 시키고 아차 싶었던. 하지만 맛있게 먹었다. 괜히 홍루이젠 보면서 타이중 한번 떠올려 주고.
유튜브에 타이완 여행 간 사람 백만 명이라 보고 있으면 너무 슬프다. 이 잔인한 알고리즘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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